무주 찾아 천마 고부가가치 산업화, 반딧불 사과 유통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일회성 방문 아닌 시군 발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 될 것"'찾아가는 현장 대화' 첫 대상지로 무주군을 방문한 이원택 전북지사가 천마사업단 방문 현장에서 천마 향을 맡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0일 이원택 전북지사가 '찾아가는 현장 대화' 첫 대상지로 무주군을 찾아 반딧불 사과 유통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이원택 전북지사 "130여 년 전 동학정신, 도민주권 정신으로 이어져야"정읍시, 영원면에 '귀농인의 집' 추가 조성…농촌 정착 첫걸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