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귀농인의 집 13개소로 늘어…11명 예비 귀농인 이용 중전북 정읍시가 영원면에 '귀농인의 집'을 추가 조성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이원택 "출향도민 관심·애정, 체감성장 이끌어…함께 도민주권시대 완성"전북사회서비스원, 임실서 농촌 의료·돌봄 잇는 8회차 '행복만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