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모니터링 미응답 현장 확인 강제 매뉴얼 없어…경찰 1인당 6.3명 담당 李대통령 "빈틈 점검" 지시…정치권·전문가 "가해자 구속·유치장 유치 늘려야"ⓒ 뉴스1관련 키워드스토킹 범죄관계성 범죄전주 아내 살인장수인 기자 전북 군산 양계장서 불…닭 6000마리 폐사"범죄는 요일 가리지 않는다"…전북경찰직협, '자원 근무 제한' 폐지 촉구관련 기사전주서 아내 살해하고 도주한 70대, 체포 전 음독…치료 중경찰 '안전 모니터링' 전화 걸려온 시각…아내는 집에서 살해됐다스토킹 70대 남편 '고위험군' 지정…구속도 전자발찌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