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체 구속할 정도 위험성 없다 판단해 접근금지만"피해자 안전조치 관리 대상자로 등록했지만 범행 못 막아ⓒ 뉴스1관련 키워드전주 살인아내 살인고위험군장수인 기자 8차례 신고·잠정 조치도 스토킹 참사 못 막았다…"보호책 보완 시급"경찰 '안전 모니터링' 전화 걸려온 시각…아내는 집에서 살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