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시민들 다시 선택"…의정활동·지역구 업무 공백 등 주장1심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항소심 선고 12월 8일유진우 김제시의원/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항소심유진우 김제시의원스토킹 혐의결심공판변론강교현 기자 "체육·문화행사로 하나 된 장수" 군민의 날 기념식·체육대회 성료신호 위반해 초등학교 통학차량 '쾅'…13명 다치게 한 화물차 기사관련 기사'전여친 스토킹' 유진우 김제시의원 항소심서도 혐의 인정교제했던 여성 스토킹 시의원, 제명 불복 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