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처분 취소 청구 냈지만 1·2심 모두 패소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광주고법김제시의원김제시의회유진우 전 의원스토킹강교현 기자 '전 여친 스토킹' 김제시의원 재판서 선처 부탁한 전 시장"체육·문화행사로 하나 된 장수" 군민의 날 기념식·체육대회 성료관련 기사불륜 스캔들 김제시의원, 제명 무효 소송서 '패소'법원 "불륜스캔들 김제시의원 제명효력 정지"…여성 시의원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