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면적 59㎡ 60세대, 84㎡ 60세대로 구성6일 전북 진안군이 상황실에서 전북개발공사와 '전북 반할 주택'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6/뉴스1관련 키워드반할주택김동규 기자 공사 중 화재 난 국립한글박물관, 받은 보험금은 0원"꽃구경 오세요"…임실 옥정호 붕어섬 가을꽃으로 활짝관련 기사양충모 남원시장 '1호 결재'는…1000억 규모 추경 편성안김관영 "생활비는 줄이고, 소득은 늘리고…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순창군, 전북도 '반할주택' 사업 선정…"청년·신혼부부에 100호 공급"진안군, '전북형 반할주택' 유치…공동주택 100세대 건립전북도 '반할주택' 2단계 공모사업 진안·순창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