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에 '반값' 임대료전북 진안군은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 유치에 성공했다./뉴스1관련 키워드반할주택임대료김동규 기자 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위한 '기숙사' 오픈…87명 수용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본경선에 김병이·김진명·성준후·한득수 진출관련 기사전북도 '반할주택' 2단계 공모사업 진안·순창 최종 선정김용수 전북도 건설정책과장, 대한건축사협회 감사패 받아"전북서 꿈꾸고 정착하라"…청년 정책 100개 사업 가동전북도,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반할주택' 2단계 사업 추진"한 자녀만 출산해도 임대료 면제"…전북형 반할주택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