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에 '반값' 임대료전북 진안군은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 유치에 성공했다./뉴스1관련 키워드반할주택임대료김동규 기자 공사 중 화재 난 국립한글박물관, 받은 보험금은 0원"꽃구경 오세요"…임실 옥정호 붕어섬 가을꽃으로 활짝관련 기사진안군, '전북형 반할주택' 120세대로 확대…전북개발공사와 협약순창군, 전북도 '반할주택' 사업 선정…"청년·신혼부부에 100호 공급"전북도 '반할주택' 2단계 공모사업 진안·순창 최종 선정김용수 전북도 건설정책과장, 대한건축사협회 감사패 받아"전북서 꿈꾸고 정착하라"…청년 정책 100개 사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