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혼합복식' 우승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참가한 전북 진안군청 소속 임은지 선수(왼쪽 세번째)가 혼합복식에서 파트너 김대한 선수(김포시청)와 함께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8/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단혼합복식김동규 기자 농협 임실군지부·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4000만원 기탁40회 맞은 임실 사선문화제, 10월1일 개막…대상 정호준 이사장관련 기사창단 3개월 만의 쾌거…진안군청 테니스단, 전국대회 혼합복식 3위'내일은 위닝샷' 이형택 감독 "목표는 우승…테니스 붐 계기로 더 관심 갖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