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청 소속 이현이 선수(왼쪽)가 김근준 선수(양구군청)와 혼합복식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3/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직장운동부전북진안김동규 기자 진안군청 임은지 선수, 테니스단 창단 후 첫 전국대회 우승농협 임실군지부·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4000만원 기탁관련 기사전북 순창군, 실업팀 창단하나?…역도·女소프트테니스 긍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