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거래 의혹은 불송치…측근 2명만 송치김관영 전 전북도지사. 2026.5.8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경찰현금 살포장수인 기자 [포토]'21억 경제 효과' 거둔 익산 국화축제 10일간 대장정 마무리음주 자제 경보 일주일 만에…전북 현직 경찰관 또 음주운전관련 기사[속보] 경찰, 김관영 전 전북지사 '현금 살포 사건' 검찰 송치'선거법 위반' 이원택·김관영 경찰 수사, 이달 중 매듭'김관영 현금 살포 조직적 유포?' 이원택 후보 등 4명, 피고발이원택 선대위, 김관영 후보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전북지사 선거 막판 고발전…이번엔 민주당 도당위원장 피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