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교사 3명으로 구성, 현장 직접 찾아가 상담 등 원스톱 지원전북교육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교육인권보호관전북교육청전북교육인권센터임충식 기자 전북교총·교사노조 "교원단체 업무는 교육국에서…행정국 이관 안 돼"전북교육청, 폐교 활용 공모사업 추진…"지역사회와 상생"관련 기사전북교육인권센터 '교권침해 원스톱 지원단' 가동…"신속 대응""전북교육인권센터 파견교사 권한·명칭 불명확…교육현장 혼선"[단독] 드라마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 필요할까…교육청 15곳 "전담 조직 필요"전국 지자체 인권보호관, 28일 전주에 모인다…발전방안 논의서거석 교육감 “교권이 흔들리면 교육도 흔들려…확실히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