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인권보호관 명칭 사용 근거 등 공개 촉구전북교육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총전북교육청전북교육인권센터임충식 기자 "지역과 협력이 답" 천호성 전북교육감, 연속 교육협력 간담회 시작"살해 협박에" 방검복 출근 교사…아동학대 혐의 벗는데 3년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