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지급액의 50.6%인 63억 원이 12일 동안 풀려 가맹점도 1448개소에서 1800개소로 늘어전남광주 보성군이 8월부터 인당 20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면서 녹차골 전통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보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보성군농어촌기본소득김성준 기자 누리호 5차 발사 앞둔 고흥 나로우주센터…관람 명당은 '여기'반환점 돈 여수세계섬박람회…부실 논란 딛고 '막판 반전'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