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당원대회 열고 신임 도당위원장 선출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했다./뉴스1 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김동규 기자 박선원 후보 "대통령 전북에 특별한 마음…더 큰 것 생각"정청래, 전북 찾아 "반도체 소부장 유치될 수 있게 협력" 약속관련 기사박지원 "'버스하우스' 황희, 닥치고 사과해야…해프닝 아닌 잘못"혁신당 "'주 52시간' 흥정 대상 아냐"…조국 이어 거듭 비판최종 투표자 최대 30% 줄었다…전국 읍·면·동 과반서 투표자 수 불일치李대통령 지지율 43.3%…4주째 하락 '취임 후 최저'[리얼미터]조국 "직접·인지 수사권 없는 공소청, 범죄정보 수집 근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