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직원 2도 화상 입어 병원에 이송…9억3818만원 피해2일 새벽 3시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목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2시간 20분만에 완진됐다.(소방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2/뉴스1 관련 키워드화재김동규 기자 송아지에게 우유 주던 농장주, 어미 소가 들이받아 '심정지'진안군, '수치유 관광 진흥위원회' 출범… 생태치유관광 속도관련 기사관악구 신림동 상가 건물서 불…130여 명 대피 소동그리스 산불 일주일째 확산…서울 면적 5분의 1 규모 산림·농경지 잿더미전남광주 광산구서 비닐하우스 화재…양수기 과열 추정여주 아파트 14층서 실외기 추정 화재…17분만에 완진외국인 도시민박·한옥 1만2000곳 재난보험 의무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