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성 복지 사업인 '그냥드림사업'을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0226.7.27/뉴스1관련 키워드복지사각구호김동규 기자 임실군 "군민의 생명 보호가 최우선"…폭염 종합대책 총력"진안고원 명품 수박 맛보세요"…8월 중순까지 5500톤 출하관련 기사"주거권은 기본권"…경기도, 주거취약시설 거주 이주민 전수조사충북지사 인수위 100대 공약 제안…재정 악화 사업 재검토"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써달라" 500만 원 두고간 경남 '천사'사랑의열매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100만 달러 긴급 지원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원 특별모금…7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