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환경미화원 "우린 몸종 아니다"…대행업체 '사적 동원' 폭로

"양계장 철거부터 옥수수 심기까지 사적 업무 강요"
노조, 익산시에 진상조사 및 민간위탁 철폐 촉구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전북 익산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금강공사의 부당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7.23/뉴스1 장수인 기자
23일 오전 전북 익산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금강공사의 부당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7.23/뉴스1 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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