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철거부터 옥수수 심기까지 사적 업무 강요"노조, 익산시에 진상조사 및 민간위탁 철폐 촉구23일 오전 전북 익산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금강공사의 부당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7.23/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익산 환경미화원장수인 기자 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무주 싸리재터널서 경차가 경운기 추돌…80대 운전자 숨져(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4일, 목)익산시, 환경의 날 기념 환경미화원 18명에 시장 표창경북 예천 지보 37.5도 등 전국 펄펄 끓어(종합)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구성…5개 분과송지용 전북도의장 "자율접종 물량 지역에 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