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의 길이가 가장 길어지는 절기 하지(夏至)인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살곶이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한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 2022.6.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절기상 하지(夏至)인 21일 대구·경북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에 클린로드 시스템(도로 살수 장치)이 가동돼 폭염에 뜨거워진 도로를 식히고 있다. 대구시는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클린로드 시스템 운영(평일 2회, 폭염 4회)과 쿨링포그 가동(89개소), 주요 교차로 그늘막 설치(561개소), 쿨루프 설치(24개소) 등 다양한 폭염 경감 대책을 추진한다. 2022.6.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전국적인 무더위가 기승인 20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2.6.20/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