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고창 128.1㎜·순창 125.5㎜…늦은 오후까지 10~40㎜ 더9일 오전 9시 48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도로 위해 나무가 쓰려져 소방 대원들이 안전 조치 하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폭우장마전북 비장수인 기자 '익산 대전환' 이끈다…최정호 시장,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전북 고창 호우경보 발효…임실 117㎜·고창 111.6㎜ 폭우관련 기사목요일 오전 장맛비 '고비'…충청·전북 200㎜, 시간당 80㎜ 퍼붓는 곳도(종합)내일까지 충청·전북 200㎜·수도권 150㎜ 더…충청권 시간당 50㎜ 폭우전북·충청·강원 세찬 장맛비…부여 벌써 120㎜, 산사태 경보도(종합)"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전북 전역 호우 예비특보…9일까지 최대 200㎜ 넘는 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