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고창 128.1㎜·순창 125.5㎜…늦은 오후까지 10~40㎜ 더9일 오전 9시 48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도로 위해 나무가 쓰려져 소방 대원들이 안전 조치 하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폭우장마전북 비장수인 기자 군산서 길에 쓰러져 있던 60대, 승용차에 깔려 숨져'수고비 제공 의사 표시'…경찰, 천호성 전북교육감 등 3명 입건관련 기사20년 새 200㎞ 북상한 비구름…한반도 늦여름 '폭우·폭염' 동시에 덮친다경남 남해안·제주 늦은 밤까지 비…연휴 뒤 '체감 33도' 무더위강릉 108㎜ 물폭탄, 수도권 39도 폭염…'두 얼굴' 한반도, 왜?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제주 장마 끝났다…수도권·남부도 26~27일 종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