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부지역 강한 비, 늦은 오후까지 계속전북도 재대본 1단계 유지9일 오전 9시 48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도로 위해 나무가 쓰려져 소방 대원들이 안전 조치 하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 날씨비폭우장수인 기자 새벽 호우경보 임실 115㎜ '물폭탄'…최대 200㎜ 더 온다수문 공법 심의 '대리 발표' 논란…익산시 "문제없다" 행안부 "불가"관련 기사목요일 오전 장맛비 '고비'…충청·전북 200㎜, 시간당 80㎜ 퍼붓는 곳도(종합)내일까지 충청·전북 200㎜·수도권 150㎜ 더…충청권 시간당 50㎜ 폭우전북 전역 호우 예비특보…9일까지 최대 200㎜ 넘는 폭우내일까지 최고 200㎜↑ 장맛비…9일 새벽 시간당 50㎜ '폭우'아침부터 서쪽 강한 비, 50㎜ 육박…수도권·충청 최대 200㎜ 물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