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전남 담양군 죽녹원 인근의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한 나들이 온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무주진안장수김동규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전북(15일, 월)진안서 승용차 데크 충돌 후 추락…70대 운전자 경상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전북(15일, 월)옥천·보은·무주는 받는데 영동은 탈락…농어촌 기본소득 후폭풍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탈락…가평군 "특별한 희생 외면 아쉽다"[오늘의 날씨] 전북(14일, 일)…오후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최대 50㎜'지역 경제 활력' 전북동부권 발전사업…매출·관광 동반 성장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