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전남 담양군 죽녹원 인근의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한 나들이 온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북무주진안장수김동규 기자 전북발전협의회, 금암노인복지관서 삼계탕 500인분 나눔임실군, 집중 호우 대비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점검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북(20일, 월)…최대 40㎜ 비, 당분간 무더위[오늘의 날씨] 전북(19일, 일)…최대 120㎜ 비 소식, 안전에 유의전북 밤사이 최대 120㎜ 폭우…호우 예비특보 발표[오늘의 날씨] 전북(18일, 토)…최대 80㎜ 장맛비[오늘의 날씨] 전북(17일, 금)…대체로 흐려, 곳곳 비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