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평가서 임실군 1위, 인센티브 6억 확보…장수·순창군 순"서남권까지 균형발전 정책 단계적 확대"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완주 농막서 영농부산물 태우다 80대 부상남원시, 전북도 주최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