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전북 진안군 진안읍 운산리 운산교 인근에서 승용차가 데크를 들이받고 도로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전북소방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4/뉴스1 관련 키워드데크추락김동규 기자 임실군, 율치·계월마을 생활 여건 개조 사업에 46억 투입"용담호의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라"…트레저헌터 in 진안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