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타운서 월드컵 단체 관람, 과제·전공책 들고 모여첫 승리에 "시험 기간 지쳐 있었는데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학생타운 4층 강당에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유경석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전북 전주시 한 상가에서 시민들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월드컵 체코전월드컵 1차전전북대학교 월드컵 응원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문채연 기자 시험 기간도 못 막은 응원 열기…전북대 월드컵 응원 현장 '후끈'[오늘의 날씨] 전북(12일, 금)…낮 최고 29도, 새벽 서해안 안개관련 기사'이을용 아들' 이태석 "대 이어 월드컵 출전 영광…가족에 고마워"첫 승에 들뜨지 않은 이강인 "체코전 끝, 멕시코전 승리에 집중"위기서 더 침착한 이강인…'카타르 막내'서 팀 중심 우뚝[월드컵]선제골에 '침묵', 역전골에 '환호'…전국 달군 월드컵 첫 승리(종합)'역전골' 오현규 "4년 전 꿈꿔온 순간…한국·멕시코 팬들 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