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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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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두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 개관

고창군, 두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 개관

전북 고창군에 두 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가 생겼다.6일 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공음면 선동리에서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관식이 개최됐다.군의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총사업비 6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이는 2024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건립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남부권) 에 이은 두 번째 시설이다.중부권 기숙사는 3개 건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한 동은 여성 근로자 전용 숙소로 약 2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다른
현직 교사가 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소속?…경찰 내사 착수

현직 교사가 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소속?…경찰 내사 착수

전북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천호성 도교육감 예비후보(전주교대 교수)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전북 완산경찰서는 A 교사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공무원의 중립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 등에 따르면 모 초등학교 교사 A 씨는 최근 전주시의 한 카페에서 열린 전북 상담교사 모임에 참석했다. 딩시 A 교사의 명패엔 '천호성 예비후보 캠프' 소속이라고 기재돼 있었고, 현장엔 천 예비후보
전주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시내버스에 깔려 중상

전주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시내버스에 깔려 중상

전북 전주시 한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가 시내버스에 치여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3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의 한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 씨가 달려오던 시내버스에 치였다.이 사고로 다리 등을 크게 다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 관계자는 "A 씨와 시내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날씨] 전북(6일, 금)…대체로 흐리고, 오후엔 비·눈 소식

[오늘의 날씨] 전북(6일, 금)…대체로 흐리고, 오후엔 비·눈 소식

6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에는 비나 눈이 내리는 곳도 있다.예상 적설량은 1~3cm, 강수량은 5~20mm다.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0도, 완주·임실·익산 1도, 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도, 전주·남원 3도로 전날보다 1~3도가량 높다.낮 최고기온은 완주·익산 8도, 전주·남원·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7도, 임실·군산 6도, 무주·진안·장수 5도로 전날보다 7~10도가량 낮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
부안 주택 부속 창고서 불…태양광 설비 발화 추정

부안 주택 부속 창고서 불…태양광 설비 발화 추정

5일 낮 12시 29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주택 부속 창고에서 난 불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창고 1동(20㎡)이 전소하고, 인근 주택 일부(17㎡)도 타 소방서 추산 1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창고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창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95억 투입

고창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95억 투입

전북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고창군 대산·공음·무장·흥덕 일원에 배추와 무 재배를 중심으로 총 500㏊ 규모의 스마트 농지가 2028년까지 단계별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5억 원이다.군에 따르면 주요 사업 내용은 △농업용수 개발 △공동방제 및 재해예방 시설 구축 △관수·관비 제어 시스템 도입 △인공지능(AI) 기반 병해충 예찰 시스템 구축 등이다.
"국산 양파 남아 도는데 수입 늘려"…전북 생산농가, 정부에 대책 요구

"국산 양파 남아 도는데 수입 늘려"…전북 생산농가, 정부에 대책 요구

전북지역 농민들이 양파 가격 폭락과 수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전북도지부는 5일 오후 전북도청 앞에서 회견을 열어 "국산 양파가 남아도는 상황에서 민간 수입 양파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며 "정부는 통관절차를 강화해 수입 양파 관리 제도를 개선하고, 양파 가격 폭락에 대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전년도 수확한 양파가 창고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민간 유통업자를 통해 많은 양
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

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내란 방조' 등 표현 사용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5일 성명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 일각에서 '내란 방조' '내란 동조' 등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며 "이는 사회 분열과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 언어 남용인 만큼, 사용을 즉각 중단해 달라"고 촉구했다.이 단체는 "최근 일부 정치권 인사나 정당이 현 전북지사를 향해 '내란 방조'라는 중대한 낙인을 반복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며
임실 패러글라이딩하다가 추락…1시간 25분 만에 구조

임실 패러글라이딩하다가 추락…1시간 25분 만에 구조

4일 오후 2시 47분께 전북 임실군 신덕면의 한 활공장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가 10m 아래 경사지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1시간 25분 만에 경사지에 매달려 있던 A 씨를 구조했다.구조된 A 씨는 팔과 골반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북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서 신호위반 등 52건 적발

전북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서 신호위반 등 52건 적발

전북경찰청이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52건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유형별 단속 사항은 △안전모 미착용 17건, △신호위반 20건, △교차로 통행 방법 3건 △중앙선 침범 2건 △기타 10건 등이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주야간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간에는 안전모 미착용과 음주 운전, 불법 개조 등 이륜차 전반을 대상으로 단속을 진행했다. 야간에는 교통·형사·지역 경찰 등으로 구성된 폭주족 합동 대응팀을 도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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