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두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 개관
전북 고창군에 두 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가 생겼다.6일 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공음면 선동리에서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관식이 개최됐다.군의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총사업비 6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이는 2024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건립한 농업근로자 기숙사(남부권) 에 이은 두 번째 시설이다.중부권 기숙사는 3개 건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한 동은 여성 근로자 전용 숙소로 약 2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