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가 경제 살린다'…갑작스러운 디저트 인기에 소상공인 '활짝'
"두쫀쿠 매진됐습니다. 오후 3시 이후로 다시 와주세요!"18일 정오께 찾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객리단길 한 디저트 가게.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를 판매하는 가게 앞은 오픈 전부터 10여 명의 줄을 서 있었다.가게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이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했다. 일부는 손에 휴대전화를 든 채 판매 시작 시각을 확인하며 초조한 표정을 지었다.두쫀쿠를 판매하는 가게마다 조기 품절이 잇따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