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타운서 월드컵 단체 관람, 과제·전공책 든 학생들 모여골 찬스마다 곳곳에서 환호성 터져…못 넣어도 "괜찮다" 응원 박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학생타운 4층 강당에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유경석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학생타운 4층 강당에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2026북중미월드컵체코전전북대 월드컵 응원문채연 기자 점점 커진 함성 소리 '대~한민국'…16년 만에 1차전 승리에 "와 대박"(종합)[오늘의 날씨] 전북(12일, 금)…낮 최고 29도, 새벽 서해안 안개관련 기사'득녀' 김승규, 위기의 홍명보호 구한 '슈퍼세이브 두 개'[뉴스1 PICK]대한민국, 16년만에 월드컵 1차전 승리 '뜨거운 거리응원'월드컵 체코전, 네이버 치지직으로 482만명 봤다'월드컵 중계권' 콘텐트리중앙, 체코전 승리 13% 급등[핫종목]'역전골' 오현규 "38도 고열로 뛸 수 있을지 걱정…승리해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