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대구 북구 읍내동 칠곡시장에서 응원전을 펼치던 시민들이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지자 기뻐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공정식 기자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학생타운 4층 강당에서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유경석 기자'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가 열린 1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홍익스포츠타운 주차장에 마련된 단체 응원장에서 문유빈 양(5)이 아버지의 목말을 타고 응원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이시우 기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예선전이 열린 12일 오전, 광주 남구 광주대학교 호심관 대강당에서 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일)…한낮 33~37도 불볕더위경산 하양 39.9도…푹푹 찌는 대구·경북 '폭염경보' 확대관련 기사테일러 스위프트, 뉴욕 한복판 '초호화 결혼' 허가 비용은 2억원'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카보베르데 돌풍 주역 보지냐, 신종 바다 달팽이 이름 됐다'월드컵 1골 1도움' 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관심스위스 감독 "아르헨 특혜? 모든 경기, 공정하게 운영"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