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서 역대 최악의 성적표…광역비례 1명만 당선

전주·군산·익산 등 비례대표, 모두 조국혁신당에 뺏겨
도지사와 부안군수 후보 제외하고 13개 시군 단체장 후보 못내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가운데)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유경석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가운데)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유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