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군산·익산 등 비례대표, 모두 조국혁신당에 뺏겨도지사와 부안군수 후보 제외하고 13개 시군 단체장 후보 못내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가운데)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도지사자치단체장후보김동규 기자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광역·기초 17명 당선에 "의미 있는 성과"임실군청 추가은, 뮌헨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동메달' 획득관련 기사[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진보교육감 시대 다시 열리나…16곳 중 13곳 우세(종합)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민주주의 가치 강조…경기지사 후보들, 5·18 한목소리 추모민주당 전북 14개 시군 단체장 후보 "하나된 힘으로 본선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