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군산·익산 등 비례대표, 모두 조국혁신당에 뺏겨도지사와 부안군수 후보 제외하고 13개 시군 단체장 후보 못내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가운데)이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도지사자치단체장후보김동규 기자 "진안홍삼축제 음식 특별하게 준비했어요"…사전 품평회진안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목조전망대' 조성 본격 추진관련 기사전북체육회 "두 번 기회는 없어…올림픽 유치에 총력 다해야"[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출구조사]진보교육감 시대 다시 열리나…16곳 중 13곳 우세(종합)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