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군수 배출 못 한 점은 뼈아프게 받아들여"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0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전북선대위 출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광역기초당선2026지방선거김동규 기자 국민의힘, 전북서 역대 최악의 성적표…광역비례 1명만 당선임실군청 추가은, 뮌헨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동메달' 획득관련 기사충북 여성 단체장 0명 현실의 벽…광역·기초의원은 '선전'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충남대 동문 7명, 지방선거·국회의원 보선서 당선27세 최연소·77세 최고령·9선 연임도…전남·광주 이색 당선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