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음식점 등 매출 11억8400만원29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장미축제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개막식장을 가득 메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9 ⓒ 뉴스1 김동규 기자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장미터널을 지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장미축제김동규 기자 진안군, 9기 보건의료계획 수립 '첫발'…현황 등 공유임실군 "농축산물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받으세요"관련 기사'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중랑구 장미공원서 '오페라의 밤'…900석 무료 선착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일, 화)임실N치즈축제, 10월 8일 개막…치즈부터 미식까지 즐긴다곡성군, '워케이션' 대표도시 꿈이 현실로…234개 기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