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음식점 등 매출 11억8400만원29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장미축제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개막식장을 가득 메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9 ⓒ 뉴스1 김동규 기자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장미터널을 지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장미축제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강태창 의원 등 입법 평가위원회 내부 위원 위촉진안군, 정천면 등 지적 재조사 현장 민원실 운영관련 기사'2026 임실N치즈축제' 지역상권+주민소득+관광 모두 잡는다임실군, 홍보담당관 신설했더니…"관광객 늘고 효과 만점"AI로 축제 인파 관리하고 산불 대피…중랑구 재난관리 2년 연속 '우수'임실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사업 2건 목표 모금액 달성봄 장미·가을 치즈·겨울 산타…임실, 사계절 관광지 입지 굳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