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음식점 등 매출 11억8400만원29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장미축제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개막식장을 가득 메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9 ⓒ 뉴스1 김동규 기자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장미터널을 지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장미축제김동규 기자 "내란 청산" "李대통령에 힘을"…與, 지선 D-1 막판 총력전진안군, 기본소득 통합복지 플랫폼 '빠망카드' 구축 완료관련 기사미스트롯 김다연의 '붕어섬'… 임실군, 음원 플랫폼서 발매코레일, 철도 연계 지역축제 홍보 효과 컸다…영월역 등 이용객 32%↑에버랜드 장미축제 이번 주 '절정'…개막 열흘 만에 20만 명 다녀갔다[포토] 장미꽃 만개한 임실 치즈테마파크 장미원"밤이 더 아름다워요"…곡성세계장미축제, 은은한 조명 낭만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