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음식점 등 매출 11억8400만원29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장미축제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관광객들이 개막식장을 가득 메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9 ⓒ 뉴스1 김동규 기자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장미터널을 지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장미축제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7일, 토)…아침 영하권 '뚝', 얼음 어는 곳도염영선 전북도의원, 세미나 갖고 서남권 반도체 거점 육성 모색관련 기사배민, 지역축제 연계 상생 확대…신비복숭아 5.6톤 판매·주문 30%↑수원 일월수목원, 24일 가을꽃축제 개최…음악·체험 한자리에임실군, 홍보담당관 고향사랑기부제·뉴미디어 홍보 효과 '톡톡'오산시, 독산성 문화제 24~25일 개최…역사·전통문화 한자리에우송학원 창립 72주년 기념식 열어…유학생 참여 전통문화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