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 소유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업지구별로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뉴스1관련 키워드지적재조사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강태창 의원 등 입법 평가위원회 내부 위원 위촉'마이산을 지켜라! 돌탑수호대' 물놀이장, 첫날부터 '북새통'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규명할 사고조사보고서 아직…피의자 34명 기소 못해괴산군, 감물오창지구 지적재조사사업 1년 앞당겨 조기 완료 목표강원교육청지부 "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보호 미흡"음성군, AI 기반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실증사업 추진안민석 교육감 인수위, 김승희 자녀 학폭 재조사…13명 감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