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측, 유세 방해 행위 규정…"품격 있는 선거 치르자"이원택 측 "사실 관계 파악 중…바람직하지 않다"1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유세차 밑에 이원택 후보 선거운동원이 드러누운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 ⓒ 뉴스1 장수인 기자1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LG베스트샵 사거리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과 김관영 후보(무소속) 측간 충돌이 일어난 가운데 이 후보 측 차량이 김 후보 측 차량의 이동을 막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순창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시범 운영…동계·풍산면부터전북도, 군산·부안 해역 104㏊에 인공어초 1291개 설치…23억 투입장수인 기자 전북경찰청 수사부장에 고영재…생활안전부장에 신종묵상대 후보 유세차 밑 드러누운 선거운동원,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