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측, 유세 방해 행위 규정…"품격 있는 선거 치르자"이원택 측 "사실 관계 파악 중…바람직하지 않다"1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유세차 밑에 이원택 후보 선거운동원이 드러누운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 ⓒ 뉴스1 장수인 기자1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LG베스트샵 사거리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더불어민주당)과 김관영 후보(무소속) 측간 충돌이 일어난 가운데 이 후보 측 차량이 김 후보 측 차량의 이동을 막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머물고 쓰는 사람 늘었다…정읍 생활인구 전북 1위김관영 선대위, 불법선거행위 감시단 확대 운영…불법행위 감시체제 강화장수인 기자 "자리 비켜달라" 유세차 밑 드러누운 선거운동원…전북지사 선거 '과열'군산 한 도로 달리던 SUV서 불…인명 피해 없어관련 기사정원오, 대전 한화 폭발사고에 유세 취소…"피해 없길 간절히 바라"오세훈, 한화 폭파사고에 '조용한 유세'…율동·로고송 전면 중단'MB·朴' 국힘 지원→박지원 "이러다 尹·김건희도" 洪 "예우 요청했는데 머쓱"이명박, 서울숲 찾아 "일 잘하는 시장·구청장 뽑아야…정치적인 사람 안돼"정청래 "민주당원은 민주당 응원해야"…與 '전북 지지'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