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전 대표 "누가 돼도 민주당,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 발언이 후보 선대위 "도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무책임한 정치적 선동" 비판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한 송영길 대표가 최근 전북도지사 선거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송영길전북도지사이원택김관영김동규 기자 임실 박경수 고택 '성가리 근대한옥' 국가등록 문화유산 등록전북도의회, 백옥선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 '적격'유승훈 기자 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시민들과 머리 맞댄 양충모 시장 "시민 목소리가 남원의 미래"관련 기사전북 10개 지역위원회 누구 지원하나?…김민석 6, 정청래 3김민석, 첫 행보 3대 메가 지원…송영길 내일·정청래 주 후반 출마할 듯與 오늘 워크숍…정청래·송영길·김민석 3인방 한자리에정청래, 흔들리는 호남 표심 공략…김민석, 李 메가프로젝트 엄호(종합)정청래, 광주서 "5·18 헌법수록"…김민석, 청주서 "메가프로젝트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