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전 대표 "누가 돼도 민주당,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 발언이 후보 선대위 "도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무책임한 정치적 선동" 비판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한 송영길 대표가 최근 전북도지사 선거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송영길전북도지사이원택김관영김동규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보령재 선형개량공사 예타 통과 환영"전북도의회 "천호성 교육감, 정당한 의정활동 모독…사과하라"유승훈 기자 남원 운봉 사과밭서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 5개 발견전북도, 도시가스 공급 비용 인상 최소화…평균 9.66% 조정관련 기사전북 10개 지역위원회 누구 지원하나?…김민석 6, 정청래 3김민석, 첫 행보 3대 메가 지원…송영길 내일·정청래 주 후반 출마할 듯與 오늘 워크숍…정청래·송영길·김민석 3인방 한자리에정청래, 흔들리는 호남 표심 공략…김민석, 李 메가프로젝트 엄호(종합)정청래, 광주서 "5·18 헌법수록"…김민석, 청주서 "메가프로젝트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