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심도어벨 지원하고 월 30만원 구직 활동비 지급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오른쪽)와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가 30일 전북 전주시 객리단길 일원을 돌며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구직이원택김관용김동규 기자 "국민의힘 지지층 김관영으로 이동…이재명 정부 사수해 달라""김관영도 민주당 사람" 송영길에…이원택 "해당행위" 金 "도민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