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주인은 전북도민, 저의 당선이 더 건강한 민주당으로 가는 길"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가 29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 발전을 위한 공약과 당선 후 복당여부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관영민주당 복당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30일, 토)…낮 최고 29도, 아침까지 곳곳 안개소방관 꿈 이룬 자활사업 참여 청년 "전주시와 덕진자활센터에 감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전북 김관영·부산 북갑 한동훈…무소속 돌풍에 여야 지도부 비상김관영 "李대통령에 무소속 출마 말씀이 도리"…이원택 "선 넘어"김관영이 만든 전북지사 선거 변수…'민주당 간판 vs 인물·인지도'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