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주인은 전북도민, 저의 당선이 더 건강한 민주당으로 가는 길"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가 29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 발전을 위한 공약과 당선 후 복당여부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관영민주당 복당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정치 명운 걸린 정청래·장동혁…결과 따라 당내 권력지형 변화 불가피운명의 날 밝았다…李정부 '성공론'이냐 '견제론'이냐 선택의 시간김관영 "전북의 미래, 도민의 손으로 결정해 달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