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회 본회의 통과, 5월 국무회의 의결·대통령 공포도, 전북 AI·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 및 시너지 효과 등 청사진 제시전북 남원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부지.(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북국립의전원유승훈 기자 전북도, 가뭄 대응 12억 긴급 투입…농업용수 확보 총력전주시 중화산2동 주민자치위, '무료 생수 나눔' 행사 진행관련 기사남원시의회·시민사회 "국립중앙의료원·국립의전원 남원 동반 설립하라"남원시의회 민주당,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특별위' 구성 추진전북의사회장 "국립의전원은 서울 아닌 남원…정부 약속 이행해야""의료격차 해소 최적지 남원"…전북 상공인들, 국립의전원 설립 촉구남원시의회,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건의안'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