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회 본회의 통과, 5월 국무회의 의결·대통령 공포도, 전북 AI·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 및 시너지 효과 등 청사진 제시전북 남원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부지.(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북국립의전원유승훈 기자 전북 익산 민주당 지역위원장 "대표님 그만 오셔도 됩니다"'한 표' 행사한 이원택·김관영…"사전투표 꼭 참여해 주세요"관련 기사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김관영 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 민생 직결 핵심 사업 속도내야""공공의대는 우리 지역에"…전북·인천·전남·경북 유치전 가열전북 상공인들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전북도, 남원 유치 후속 조치 마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