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학전문대학원 연계 국가 공공의료 거점 구축해야"28일 전북 남원시의회가 ‘필수 의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어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마무리…어민 2956명 대상캡스톤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금융산업 거점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