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학전문대학원 연계 국가 공공의료 거점 구축해야"28일 전북 남원시의회가 ‘필수 의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전북도 휴가철 먹거리 특별 점검…한 달 만에 36개 업소 적발양충모 남원시장 "현장 모든 목소리, 시민 체감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