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애향운동본부·시민연대 공동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 개최"수도권 중심 의료정책, 지방 포기 선언…남원에 국가 공공의료 거점 구축해야"7일 전북 남원시의회에서 시의회, 애향운동본부, 국립의전원 유치 남원시민연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설립 촉구 공동 연석회의'가 개최됐다.(남원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이원택 "전북 이미 준비 마쳤다"…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오늘의 날씨]전북(7일, 금)…폭염 지속, 전주 낮 최고 3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