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애향운동본부·시민연대 공동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 개최"수도권 중심 의료정책, 지방 포기 선언…남원에 국가 공공의료 거점 구축해야"7일 전북 남원시의회에서 시의회, 애향운동본부, 국립의전원 유치 남원시민연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설립 촉구 공동 연석회의'가 개최됐다.(남원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새만금, RE100 산단 구현 최적지" 전북도-10개 기관 공동 대응정읍시 2027년 전북도민·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10월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