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9조 조기 완료와 가동을 위한 건의서' 전달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오른쪽 첫번째)와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왼쪽 첫번째)가 김윤덕 장관을 만나 현대차의 새만금 9조 투자의 조기 완료를 건의하고 있다.(선거사무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9/뉴스1관련 키워드새만금현대차이원택전북김동규 기자 진안군청 역도선수단, 대한역도연맹회장배 금5·은1·동2 획득진안-부안, 먹거리 상생협력 '첫발'…로컬푸드 4개 매장 20% 할인관련 기사새만금 9조 투자, 누구 공인가…이원택·김관영 또 공방박지원, 사무소 개소식 열고 선거전 돌입…"원팀의 힘으로 승리"'속도론' 꺼낸 이원택 "전북 발전, 완행열차 아닌 고속열차 타야"이틀 만에 다시 전북 찾은 한병도 "민주당 후보만이 새만금 살려"전북 민주당 소속 후보들 "피지컬AI 혁명으로 전북 대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