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9조 조기 완료와 가동을 위한 건의서' 전달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오른쪽 첫번째)와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왼쪽 첫번째)가 김윤덕 장관을 만나 현대차의 새만금 9조 투자의 조기 완료를 건의하고 있다.(선거사무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9/뉴스1관련 키워드새만금현대차이원택전북김동규 기자 박수형 전북도의원 "통합관리 구축해 AI 인재 육성하라"전북도의회 "공공기관 이전, 핵심기관 전북 우선 배치하라"관련 기사전북도, 민선9기 조직개편안 마련…체감성장·도민주권·AI미래산업 방점새만금공항 2심 앞두고…이원택 "국책사업 성공 가를 핵심"취임 100일 이원택 지사 "전북, 무한한 가능성 확인…끝까지 책임질 것"취임 100일 이원택 전북지사, '열린도정·체감성장' 방향 제시이원택 전북지사, 국회 찾아 지역 현안 국가예산 반영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