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해당 행위 엄단' 공문 이어 감찰단 파견해 색출 작업 중""민심 모르는 치졸함, 평택을엔 무관심, 전북은 엄단?"…표적 감찰 자초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환한 얼굴로 시민들과 손을 잡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전북지사 선거, 이원택·양정무·백승재·김성수·김관영 등 5명 후보 등록전북 군산에 오존주의보 발령…시간당 오존농도 0.1237ppm 기록관련 기사정원오 "저질 네거티브에 홍준표도 회초리"…오세훈 "토론 회피가 가장 저급"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정원오 "체육시설 확충"-오세훈 "걷기 실천 1위"…체육대축전 동반 참석정원오 측 "서울시, GTX-A 부실 시공 보고 5달 지연…吳 인지했나"오세훈, 서울 'AI 기본권' 공약…"50만 청년에 이용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