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핵심 참모 20명 김관영 예비후보 캠프행…주요 보직 맡아"정청래 지도부 전횡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 비판…필승 다짐8일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캠프 합류를 결정한 안호영 의원 핵심 참모 및 지지자들이 김 예비후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관영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전북, 현대차 투자 지렛대로 '미래첨단산업 대전환' 꾀한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