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핵심 참모 20명 김관영 예비후보 캠프행…주요 보직 맡아"정청래 지도부 전횡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 비판…필승 다짐8일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캠프 합류를 결정한 안호영 의원 핵심 참모 및 지지자들이 김 예비후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관영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7일, 금)[오늘의 날씨]전북(7일, 금)…폭염 지속, 전주 낮 최고 39도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