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섬 출렁다리 유료 입장료 4천만원 수입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 벚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붕어섬 생태공원에서 다양한 꽃들과 벚꽃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12일 전북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에 벚꽃과 수선화등 봄꽃이 활짝핀 가운데 출렁다리를 건너가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벚꽃축제. 옥정호임실전북김동규 기자 새만금 투자 속도전…정부, 주거·교통 인프라까지 함께 확충전북 예술인 단체 "이원택 의원 식사비 대납 의혹은 가짜 뉴스"관련 기사[포토] 호수 위에 내려앉은 봄…임실 옥정호·붕어섬 벚꽃 물결군산 은파호수공원 수놓은 분홍빛 물결…나들이객 '웃음꽃''벚꽃터널'부터 '튤립물결'까지…전국 곳곳 화사한 봄나들이(종합)벚꽃터널 거닐며…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앞 '봄 나들이 절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