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 봄꽃 즐기며 주말 만끽…꽃길 따라 사진 남겨지난11일 전북 임실군에서 열린 '2026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자전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활짝 핀 벚꽃길을 달리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 벚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붕어섬 생태공원에서 다양한 꽃들과 벚꽃을 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메인무대에서 공연을 즐기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붕어섬에 입장하기 위해 출렁다리를 건너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벚꽃축제김동규 기자 이원택 "노인은 선배시민…역량형 일자리 10만개 확보"제63회 도민체전 성공 위해 '진안군·전북 체육회' 협력 체계 구축관련 기사임실 대표 관광지 '옥정호 출렁다리' 정기 점검 '양호'허태정 '시·구 협력 3대 시스템' 제안…"지방자치 혁신"1분기 경북 찾은 관광객 증가…내국인 4538만·외국인 101만'국민 탄산'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100% 재생 페트병으로 '도약'박호산·오만석도 지원사격…'1번출구 연극제' 7월 화려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