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붕어섬에 입장하기 위해 출렁다리를 건너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옥정호출렁다리김동규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 "보령재 선형개량공사 예타 통과 환영"전북도의회 "천호성 교육감, 정당한 의정활동 모독…사과하라"관련 기사'임실행차!! 고,고,고' 막 올랐다…10월까지 15회 공연임실군, 홍보담당관 신설했더니…"관광객 늘고 효과 만점"임실군 불명예 씻은 심민 군수 퇴임…무소속으로 내리 3선12년 임기 마친 심민 임실군수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다알리아 등 여름꽃으로 새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