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북 임실군 운암면 옥정호에서 열린 '2026옥정호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붕어섬에 입장하기 위해 출렁다리를 건너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2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옥정호출렁다리김동규 기자 이원택 "노인은 선배시민…역량형 일자리 10만개 확보"제63회 도민체전 성공 위해 '진안군·전북 체육회' 협력 체계 구축관련 기사"임실 옥정호 붕어섬이 붉게 물들다"…작약·양귀비 '만개'고향 임실 찾은 손주석 사장 "프리미엄 유제품 높게 평가"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3만8천명 몰리며 '역대급 흥행'…수익도 껑충[포토] 호수 위에 내려앉은 봄…임실 옥정호·붕어섬 벚꽃 물결'벚꽃터널'부터 '튤립물결'까지…전국 곳곳 화사한 봄나들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