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시절 청년위원장·청년국장…이제는 전북 정치 선봉장

'친구 사이' 이원택 도지사 후보,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2005~2006년 최규성 도당위원장 보필

본문 이미지 - 열린우리당 시절 함께 전북도당 청년위원장과 청년2국장을 맡았던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왼쪽)와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2026.5.8/뉴스1
열린우리당 시절 함께 전북도당 청년위원장과 청년2국장을 맡았던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왼쪽)와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2026.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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