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확보부터 생활정책까지…당·시·구 원팀 체계 가동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들이 26일 대전 중구 허태정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시·구 공동 공약발표회에서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박정현 총괄선대본부장, 전문학 서구청장 후보, 김찬술 대덕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 뉴스1 김기태 기자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26일 대전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시·구 공동 공약발표회에서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기태 기자 박용갑 "의료 인프라 장기 저금리 융자제도 도입해야"김찬술 대덕구청장, 취임 100일 맞아 '5대 분야 49개 공약' 추진 밝혀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 충돌(종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국감 첫날 조사, 정치 탄압" 김재섭…출석일 조정은 金측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