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사측 사과·책임자 처벌 등 요구우원식 국회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전주페이퍼 산재 사망 19세 청년노동자 유가족을 면담, 고인이 생전 작성했던 수첩을 보고 있다. 2024.7.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산재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장수인 기자 '집단 암' 아픔 딛고…익산 장점마을, 생태 복원 상징 탈바꿈"돈 궁해서" 새벽 편의점 주인 찌르고 도주했다 자수한 4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