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만 에너지 절약해야 하나"…5부제 첫날, 엇갈리는 분위기

전북도청 출근길 '꼼수' 난무…차단기 열린 틈 타 꼬리물기도
"원래 시행하던 제도라 크게 와닿진 않아…전쟁 빨리 끝나야"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께 찾은 전북 도청 앞 도로에는 정부가 이날부터 시행하는 승용차 5부제에 따라 운행이 제한되는 '3'과 '8'로 끝나는 차량 대다수가 주차돼있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25일 오전께 찾은 전북 도청 앞 도로에는 정부가 이날부터 시행하는 승용차 5부제에 따라 운행이 제한되는 '3'과 '8'로 끝나는 차량 대다수가 주차돼있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전 전북도청 북쪽 1문 출입구 앞에서 차량 5부제 제한 대상 차량이 진입을 위해 들어선 모습. ⓒ 뉴스1 장수인 기자
25일 오전 전북도청 북쪽 1문 출입구 앞에서 차량 5부제 제한 대상 차량이 진입을 위해 들어선 모습. ⓒ 뉴스1 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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