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뇌물 혐의엔 '증거불충분' 무죄 선고이장호 전 군산대학교 총장이 12일 전주지법 군산지원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던 중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주지법 군산지원군산대이장호 전 총장사기징역형의 집행유예국책사업강교현 기자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 수준 청사 방호 유지"장수군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어…강력 대응할 것"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불법 구금으로 '옥살이'…50년 만에 재심 무죄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40대…무기징역 구형간판 정비 사업 특혜 대가로 천만원 챙긴 익산시청 공무원 실형